close
PRESS
대한금속재료학회, 제103회 철강기술심포지엄 4월 제주서 개최
작성일 2026.3.27조회수 21

포스코・현대제철・세아창특・KG스틸 철강사들의 AXDX 대응 전략 설명

품질・생산성・안전에서 Physical AI와 휴머노이드까지・・・ 현실로 다가온 AI 기술의 철강현장 적용


 

대한금속・재료학회 철강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03회 철강기술심포지엄'이 오는 4월 29일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철강 생산과의 결합' 현황 및 미래 전망이 발표 주제로 다수 선정됐다. 

포스코 기술연구원 로봇 AI연구그룹이 후원하고 포스코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회의는 'AI기술 Trend(트렌드)와 철강 제조 혁신'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오전 9시 반부터 열리는 세션1은 한동대 김인종 교수가 좌장을 맡아 AI 기술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발제 내용으로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최재식 교수의 '국가인공지능 전략과 제조 AI: 철강 산업의 미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임화섭 단장의 '비디오로부터 학습하는 휴머노이드: VLA모델의 물리 세계 적응과 온디바이스 가속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정현준 본부장의 'Physical AI 시대, 로봇은 어떻게 산업을 재정의하는가' 등이 발표된다. 

 

 

(이하 생략)

 

 

 

 

[출처] 윤철주 기자 |  철강금속신문  


당사 웹사이트에 공유된 모든 보도 자료는 부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콘텐츠는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원래 게시자의 재산으로 유지됩니다.

원본 게시자의 허가 없이 공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복제 또는 재배포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