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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2025 디지털책임위원회’ 개회식 개최
작성일 2025.2.26조회수 126

구글코리아가 지난 24일 ‘2025 디지털책임위원회(Digital Responsibility Committee)’ 개회식을 열고, 책임 있는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원회는 한국 사회에서 책임감 있는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4년 출범했으며, 인공지능(AI), 콘텐츠, 앱·게임 산업 등 디지털 생태계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책임감있는AI포럼’, ‘유튜브오픈포럼’, ‘앱생태계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2기 위원회에는 IT·기술, 법률, 미디어·콘텐츠, 정책, 소비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3명이 참여하며, 각 포럼 간 협력을 확대해 보다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 등 구글코리아의 다양한 이니셔티브와 연계한 포럼을 개최해 국내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책임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 및 정책 결정자들과의 교류도 강화해 논의된 내용이 실제 정책과 산업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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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있는AI포럼은 최재식 카이스트 교수를 포함한 14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AI 규제 및 기본법과 관련된 ‘고영향 AI’, ‘AI 영향 평가’ 등의 주제를 논의한다. 또한 AI 에이전트, AI 로봇 기술, 저작권, 데이터 프라이버시 등 사회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유튜브오픈포럼은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포함한 15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디지털 리터러시’ 등 콘텐츠 산업의 최신 이슈를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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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경탁 기자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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