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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폭염 앞 무방비...AI 예보, 개도국에 오아시스
Date 2026.2.16View 44

AI 예보 모델 개방의 변화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 보도, 사흘째이자 마지막입니다.

폭염과 폭우 같은 기후 재난에 가장 먼저 노출되는 곳, 개발도상국인데요.

이렇게 재난에 취약한 지역에서는 어떤 의미가 될지 살펴보겠습니다.

 

 

(중간 생략)

 

 

자체 슈퍼컴퓨터는 물론, 고성능 수치예보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나라가 적지 않습니다.

기후 위기는 갈수록 극한으로 치닫는데, 지역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해외 예보 모델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런 이유로, 개방된 AI 예보 모델을 받아들이는 건 개도국에 선택지가 아닌 현실적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값비싼 장비와 대규모 인력 없이도 기상 예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재식 / 카이스트 김재철 AI 대학원 교수 : 개도국은 사실은 R&D 예산을 다른 선진국만큼 쓰기가 어려운데, 이런 모델들을 가져다가 각 나라에 맞는 AI 예보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면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 도움이 되겠죠. AI 모델은 물론 GPU가 들어가긴 하지만 슈퍼 컴퓨터에 비해서는 훨씬 더 적은 파워로 비슷한 성능을 예측할 수 있는 걸….]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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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민경 기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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