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처럼 AI 전주기 걸쳐 인재양성·산업 가치사슬 연계 필요
Date 026.4.22 View 28
'AI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토론회'
中 연구자 30%↑…해외 유출은 줄어
산학연 협력 모델 확산…R&D 펀딩 중요
한국의 인공지능(AI) 전 주기 인재 양성체계 불안정성이 심화하고 있다. AI 인재 육성 정책을 생애주기와 산업 가치사슬에 연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국은 AI 인재 육성에서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있다.”(여영준 가천대 교수)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AI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는 이 같은 의견이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공학한림원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회미래연구원이 공동 개최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최재식 카이스트 교수는 ‘AI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최 교수는 “수많은 실패와 기회를 제공하면서 그 기회 통해 미국, 중국에서 AI 기술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I 시대 인재를 전문·융합·활용 인재로 다층적으로 세분화하고, 핵심 기술 개발부터 산업 적용까지 전 주기에 걸친 균형 있는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산업 수요와 연계된 실전 중심의 AI 인재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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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소연 기자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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